저 인간들은 교사라는 주제에 말에 논리란게 없네. 야동 보면 페도필리아? 그럼 밀리터리매니아는 전쟁광에 예비 살인자 쯤 되겠군. 저들은 애초에 만화,애니메이션, 게임등을 이 사회에 존재해선 안되는 쓰레기라고 미리 정해놓고 주장을 펼치고 있다. 그런데 대체 무슨 합의란 게 있겠어.
아동을 보호하는 게 자유보다 우선시 되야 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저들의 말대로라면 어른이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아예 즐기기위한 섹스도 법으로 금지하지? 청소년에게 잘못된 성관념을 심어주잖아.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성인이 성인물을 보는 게 뭐가 잘못이냐?(제발 부탁이니 포르노 보는게 무슨 자유냐는 무식한 소리 하는 인종이 없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