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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펀컴퍼니 '얼티밋 풋볼 클럽' CBT 실시

2019년04월11일 14시23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가 캡스톤 게임즈(Capstone Games)와 MOBCAST Games(대표 스기노 노리카즈)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축구 게임 '얼티밋 풋볼클럽'에서 CBT를 진행한다.

 

'얼티밋 풋볼클럽'의 밸런스와 안정성 점검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CBT는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CBT에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CBT 버전을 다운로드 받은 후, 게임을 플레이해볼 수 있다.

 

CBT를 기념해 '얼티밋 풋볼클럽'은 풍성한 아이템을 지급하면서 이용자로 하여금 CBT가 진행되는 짧은 기간 동안 여러 가지 콘텐츠를 접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누적 출석 일수에 따라 스킬 레벨업권, 고급 뽑기권, 다이아, 에너지를 제공하며, 특정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다이아와 S급 선수 상자를 다양하게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CBT 기간 동안 2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가 정식 오픈 후에 캐릭터를 생성할 경우 고급 뽑기권과 에너지를 100% 지급할 계획이다.

 

'얼티밋 풋볼클럽'은 해외 유명 리그 선수들을 이용자가 이적 및 영입하는 것부터 선수가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다양한 포메이션으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전술 관리까지 직접 결정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필드 밖에서 뿐만 아니라, 경기가 진행되는 필드 안에서는 선수들의 이동방향이나 슛의 방향, 패스할 것인지 슛을 할 것인지 등의 결정적인 순간을 이용자가 지배할 수 있다. 즉, 경기의 흐름을 이용자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다양한 미션과 경기를 통해 더 폭넓은 축구를 즐길 수 있다. 이용자 실력이 한 단계씩 성장할 때마다 리턴 투 러시아, 얼티메이트 챌린지, 아레나, 랭킹전, 월드 챔피언스 컵, 월드 챌린지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차례로 개방된다.

 

이펀컴퍼니 이명 대표는 “온전히 자신이 경기를 지배해 나갈 수 있는 얼티밋 풋볼클럽이 조금 더 좋은 게임으로 정식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한 테스트에 돌입한다”라며, “테스트 기간 동안 정성 어린 조언들과 쓴소리를 아낌없이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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