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유저 편의성 위한 '콘텐츠 동시 이용 시스템' 업데이트

등록일 2019년06월20일 14시22분 트위터로 보내기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금일(20일) '검은사막 모바일'에 이용자 편의를 위한 '콘텐츠 동시 이용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오늘(20일)부터 필드 사냥 및 생산 콘텐츠를 플레이하면서 동시에 라모네스 전장과 투기장을 즐길 수 있다. 라모네스 전장, 투기장을 이용 중에도 자동 사냥 및 채집이 이어지며 이용 시간 동안 보상을 습득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콘텐츠 동시 이용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차 업데이트 시 '영지' 콘텐츠를 필드 사냥 중 플레이할 수 있도록 적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어둠의 신이 관장하는 '하둠의 영역'도 공개됐다. 기존 검은사막 모바일은 빛의 신 엘리언이 관장하는 세계였다. 하둠의 영역은 엘리언이 관장하는 세계의 이면이다. 신규 마을과 사냥터, 새로운 장비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하둠의 영역 등장에 앞서 '기아스의 토템' 이벤트가 7월 4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필드에서 등장하는 '정체불명의 토템'을 파괴하면 '토템 조각'을 얻을 수 있다. 토템 조각은 ▲중급 재료 상자 ▲토벌 추천서 ▲영광의 증표 ▲응축된 마력 기운 상자 ▲토템 상자 ▲기아스 장비 파편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센터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