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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펜타스톰', 20명 모여 실력 겨루는 '혼돈의 전장'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9년06월20일 14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모바일 MOBA '펜타스톰'에 신규 모드 '혼돈의 전장'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혼돈의 전장은 10대 10으로 총 20명의 유저가 참여해 실력을 겨룰 수 있는 대규모 전장 콘텐츠다. 이 모드는 매일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플레이가 가능하다.

 

신규 모드에서는 기존 대전 모드에는 없었던 영웅 스킬 강화 기능이 새로 추가돼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용자들은 해당 콘텐츠를 플레이하고 별 코인을 획득해 영웅의 스킬을 강화하고 더욱 위력적인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벤트와 보상을 준비했다. 오는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공식카페에 '혼돈의 전장' 5회 플레이 인증샷을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버터플라이 걸크러시와 반헬싱 과학의 사도 등 인기 스킨을 제공한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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