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애니메이션 '미니특공대X' IP 활용 영유아 화장품 '2018 대한민국뷰티산업대상'에서 글로벌 영유아 화장품 부문 수상

등록일 2018년10월31일 12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삼지애니메이션(대표 김수훈)의 인기 애니메이션 '미니특공대X' 캐릭터를 담은 영유아 화장품이 지난 30일 '2018 대한민국뷰티산업대상'에서 글로벌 영유아 화장품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국일보사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뷰티산업대상은 급성장 하고 있는 뷰티 관련 산업에서 K-뷰티를 선도하는 기업을 선정하고 그 성과를 소개하기 위해 제정된 시상이다.

 

이번에 수상한 미니특공대X 영유아 화장품은 삼지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코엘 코스메틱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바디 워시와 바디밀크 2종(폼∙크림 타입)까지 총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전 제품 무방부제, 무보존제, 무향료에 EWG 1등급 원료를 사용해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삼지애니메이션과 코엘은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 번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게 된 미니특공대X 콘텐츠를 바탕으로 코스메틱 라인 확대는 물론, 생활용품과 패션 아이템까지 영역을 확대해 중국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한편, 미니특공대X는 현재 EBS, 투니버스 외 9개 채널 및 Btv VOD를 통해 인기리에 방영 중이며 국내는 물론 동남아시아를 넘어 유럽, 남미, 미주 등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삼지애니메이션은 미니특공대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이달 16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18 차이나 라이선싱 엑스포'에서 '미니특공대X' 사업설명회를 진행해 끊이지 않는 해외 바이어의 문의를 받는 등 캐릭터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또한, 지난해 말 국내 론칭 이래로 단기간에 5호점 오픈을 내다보고 있는 '미니특공대X 테마파크'의 중국 1호점을 연내 1,800평의 초대형 규모로 난징에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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