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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미디어프론트-닷밀 공동 프로젝트 'Project X'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

2018년04월23일 09시39분
게임포커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소셜네트워크(대표 박수왕)와 미디어프론트(대표 박홍규), 그리고 닷밀(대표 정해운)이 '서울 VR AR 엑스포 2018'에 공동 참가해 개최기간동안 관람객이 4천여 명이 다녀가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고 밝혔다. 또한 20일에는 베스트 디자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들 세 개 기업은 각각 VR(가상현실)과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국내 대표기업으로 이번 엑스포에서 'Project X(프로젝트 엑스)' 라는 이름으로 공동 참가했다. 새로운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선보이기 위해 프로젝션 맵핑 기술로 화려한 영상과 음악이 돋보이는 가변적인 부스공간 내에서 VR과 AR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 관람객은 "계속해서 변화하는 공간이 신기했고,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VR과 AR을 체험하는 것이 기존의 VR 체험관과 달리, 마치 클럽에 온 듯한 느낌이어서 색달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Project X를 총괄 미디어프론트 박홍규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XR for Space라는 개념으로 XR을 통해 시공간을 넘어선 VR/AR/MR 융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제시한 것이다”며 “뉴 엔터테인먼트가 지금까지 콘텐츠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공간의 새로운 경험이 시작된 것이다. 실제로 많은 관람객의 이 실험적 공간에 대한 열광적인 반응에 비추어볼 때 대중적 공감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세 기업은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올해 12월 새로운 형태의 도심형 테마파크를 준비하며 공간을 물색중이다. 디지털 기술로 연출하는 비주얼 콘텐츠의 융복합을 통해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개념의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셜네트워크는 AR 대표 기업으로 그동안 뽀로로고 등 AR 전문 게임 개발하고, 지난해에는 세계 최초 AR 뮤지엄인 트릭아이뮤지엄을 개관하는 등 증강현실 기술과 전시 공간 사업을 융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미디어프론트는 디지털 미디어에서 디지털 테마파크까지 다양한 실감형 미디어에 강점을 가진 20년 역사의 국내 최대 NX(New Media Experience)기업으로 일본, 미국 현지법인과 함께 디지털 엔터테이먼트 콘텐츠를 수출하며 세계 시장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닷밀은 평창동계올림픽과 평양에서 열린 남북평화협력 기원 공연 '봄이온다' 등에서 화려한 MR을 선보인 대표기업으로 기술을 통한 미디어 퍼포먼스를 선보인 콘텐츠 창작 기업으로, 프로젝션 맵핑, 미디어 파사드, 홀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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