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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슈퍼 이블 메가코프, 아태 지역 총괄 매니저로 'EA' 前 임원 윤태원 선임

2015년04월28일 11시09분
게임포커스 편집부 (desk@gamefocus.co.kr)
모바일 MOBA 게임 '베인글로리(Vainglory)'의 제작사 슈퍼 이블 메가코프(Super Evil Megacorp, 이하 슈퍼 이블)가 '워게이밍', '블리자드', 'EA'의 전 임원이었던 윤태원을 아태 지역 총괄 매니저로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윤태원 매니저는 싱가포르를 기점으로 회사의 확대와 성장을 주도하고, 일본과 한국에서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베인글로리는 2014년 말 북미와 유럽의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 이후, 별 5개짜리 평가를 2만 건 이상 받았으며, 현재는 아시아 지역 출시와 안드로이드 베타 서비스에 힘입어 플레이어, 스트리머 시청자를 아우르는 글로벌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슈퍼 이블 상임이사 크리스천 시거스트레일(Kristian Segerstrale)은 "슈퍼 이블의 모든 개발진과 마찬가지로 윤태원 매니저도 열정적인 게이머"라고 소개하며 “아태지역 코어 게임 업계에서 18여년간 쌓아온 그의 경력은 아태지역 유저들에게 더 나은 코어 게임 경험을 선사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윤태원 매니저는 “슈퍼 이블은 베인글로리를 통해 터치 기기에서 코어 게임이 얼마나 흥행할 수 있는지 증명했다”라며 “슈퍼 이블은 모바일 코어 게임을 어떻게 만들고 유통하고, 성장시키는지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어 기존의 PC 게임과는 다른, 새로운 세대의 게임을 창조해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슈퍼 이블은 앞으로도 유능한 인재들을 계속 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어 베인글로리와 슈퍼 이블을 아태 지역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라며 "최대한 많은 MOBA 유저들이 베인글로리를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베인글로리는 상대 기지의 '베인 크리스탈'을 파괴해서 승리를 쟁취하는 실시간 MOBA 게임이다. 화려한 그래픽, 수준 높은 조작성, 그리고 개성있고 훌륭한 영웅들로 정평이 나 있으며, 전투는 3대3 멀티플레이어 형식으로 진행된다.
 
회사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채용 정보는 슈퍼 이블 공식 홈페이지(http://www.superevilmegacorp.com)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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