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는 ‘마피아 III’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마피아 III: 데피니티브 에디션’의 PlayStation®5(PS5) 및 Xbox Series X|S 버전을 출시하고, Steam 버전의 플레이 편의성을 높이는 신규 업데이트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2016년 10월 7일 첫선을 보인 ‘마피아 III’는 1968년 마피아가 지배하는 도시 ‘뉴보르도’가 배경이며, 가족과도 같은 이들을 잃은 ‘링컨 클레이’의 복수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정면 돌파부터 은밀한 잠입까지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탈리아 마피아에 맞서고, 부두목들과 함께 새로운 범죄 제국을 건설하게 된다.
이번 PS5 및 Xbox Series X|S 버전은 60 FPS 게임플레이를 지원하며, 임무 진행 시 전반적인 안정성, 그래픽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선했다. 또한 트로피와 도전 과제 진행 상황이 더욱 정확하게 기록되도록 해 한층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Steam 버전에도 임무 진행, 도전 과제 추적, NPC 행동 등 게임플레이 전반을 개선하는 업데이트를 적용했으며, 그래픽과 화면 설정,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다듬어 신규 이용자는 물론 기존 이용자도 ‘링컨 클레이’의 여정을 더욱 원활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선했다.
기존 PS4용 패키지 및 디지털 버전 보유자는 PS5용 디지털 버전으로, Xbox One용 디지털 버전 보유자는 Xbox Series X|S용 디지털 버전으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제공된다.
‘마피아 III: 데피니티브 에디션’은 본편과 모든 스토리 DLC, 보너스 팩을 포함하며, 마피아 시리즈 4종을 한데 모은 ‘마피아: 오메르타 컬렉션’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페이스북, X, 인스타그램, 틱톡 등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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