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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독스 인터랙티브, 어반 게임즈의 운송 제국 설립 게임 '트랜스포트 피버 3' 퍼블리싱 발표

2026년05월07일 09시40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패러독스 인터랙티브는 7일 다양한 상을 수상한 '트랜스포트 피버' 시리즈 개발사 어반 게임즈와 퍼블리싱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을 통해 양사는 최신작 트랜스포트 피버 3의 출시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지난해 공개된 바와 같이 트랜스포트 피버 3는 2026년 PC,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출시되며, 시리즈 사상 가장 깊이 있는 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트랜스포트 피버 3는 철도, 도로, 해운, 항공 노선을 아우르는 운송 제국을 설계·건설·운영하는 게임이다. 온대, 사막, 열대, 그리고 신규 추가된 아북극 지역까지 총 4개의 개성 있는 환경이 제공되며, 대폭 향상된 지형 생성 시스템을 통해 각기 다른 도전과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모든 지역은 플레이어의 행동에 반응하며 변화하는 정착지와 산업 시설이 존재하는 완전 시뮬레이션 세계로 구현된다. 플레이어는 100년에 걸친 운송 혁신의 역사를 담은 250종 이상의 실존 차량을 활용할 수 있다. 열차, 버스, 트램, 트럭, 선박, 항공기뿐 아니라 시리즈 최초로 헬리콥터도 등장한다.

 

바질 웨버 어반 게임즈 창립자 겸 CEO는 “패러독스 인터랙티브는 우리의 핵심 가치와 장기적 비전을 공유하는 퍼블리셔이며,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협력을 통해 트랜스포트 피버 3가 지닌 가능성을 최대한 실현하고 플레이어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존경받는 퍼블리셔와 힘을 합치게 되어 영광이며, 이번 작품은 올해 출시를 향해 더욱 강력한 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

 

양사는 모두 플레이어 중심의 게임 개발 철학을 공유하고 있으며, 디자인 방향성과 팬층에서도 자연스러운 접점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게임은 기존 개발 방향을 유지하면서도, 경영 시뮬레이션 장르에 대한 패러독스의 전문성을 더해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양사와 플레이어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이상적인 협력으로 평가된다.

 

마티아스 렝스테트 패러독스 인터랙티브 최고사업책임자는 “트랜스포트 피버 3는 패러독스 포트폴리오에 완벽히 어울리는 작품이며, 어반 게임즈가 시리즈를 통해 만들어낸 성과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우리가 새로운 타이틀에서 찾고 있는 모든 요소를 갖췄으며, 깊이 있고 끝없이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어반 게임즈와 함께 이 시리즈의 중요한 다음 단계를 밟게 되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트랜스포트 피버 3의 퍼블리싱에 한정되며, 지식재산권(IP) 이전은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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