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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MLB 라이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2026' 기념 이벤트 실시

2026년02월25일 16시01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글로벌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MLB 라이벌’에서 국제 야구 대회 ‘2026 World Baseball Classic’을 기념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본격적인 개막에 앞서, 업데이트 당일부터 주요 콘텐츠를 대거 공개하며 분위기 예열에 나섰다. 매일 갱신되는 ‘데일리 미션’부터 진행도에 따라 단계별 보상이 주어지는 ‘이벤트 패스’, 대회 기념 이벤트들을 통해 획득한 티켓으로 참여 가능한 ‘이벤트 스카우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어 ‘2026 World Baseball Classic’ 경기 일정에 맞춰 다양한 즐길 거리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선수 획득 이벤트’를 시작으로, ‘승부 예측’, ‘타점 배틀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이어지며, 이후 ‘룰렛 이벤트’와 ‘이벤트 제작소’가 진행된다. 특히 준준결승부터는 실제 경기 득점에 따라 특별한 혜택이 제공되는 ‘스코어 보드 이벤트’까지 더해져, 대회 기간 내내 끊임없는 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실제 대회가 열리는 지역을 배경으로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는 이벤트 경기도 대회 흐름에 맞춰 운영된다. 총 6차례에 걸쳐 공개되는 해당 경기에서는 휴스턴 다이킨 파크와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 등 실제 구장을 정교하게 구현해 현장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2026 World Baseball Classic’ 참가 선수들로 구성된 특별한 디자인의 전용 카드를 출시한다. 해당 카드는 유저의 선호 구단과 관계없이 기용할 수 있으며, 실제 대회 성적에 따라 효과가 추가되는 시스템을 적용해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기존 카드보다 성장 부담을 대폭 낮춰, 누구나 쉽고 빠르게 핵심 전력을 확보할 수 있게 했다.

 

한편, ‘MLB 라이벌’은 MLB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생생한 그래픽과 몰입감 넘치는 연출을 갖춘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이정후, 브라이스 하퍼, 야마모토 요시노부 등 메이저리그 대표 선수들이 글로벌 모델로 함께하고 있다. 작년 야구 명예의 전당 및 박물관 공식 라이선스를 확보해 재키 로빈슨, 데릭 지터, 그렉 매덕스, 돈 서튼, 칼 립켄 주니어, 짐 토미 등 전설적인 선수들을 게임 내에서 직접 영입하고 활용할 수 있어 야구 팬들에게 한층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2026 The World Baseball Classic’ 기념 이벤트와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MLB 라이벌’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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