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를 타고 시간을 가로질러 온 미래소년 ‘아르코’와 잿빛 지구에서 푸른 내일을 꿈꾸는 ‘아이리스’가 함께 펼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아르코>가 개봉을 앞둔 가운데 나탈리 포트만, 마크 러팔로, 윌 페렐, 앤디 샘버그, 아메리카 페레라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영어 더빙에 참여했다.
<아르코> 우고 비엔베누 감독의 독창적인 미학과 새로운 비전에 매료된 나탈리 포트만은 제작자로 참여한데 이어 영어 더빙 캐스트로도 참여하며 작품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나탈리 포트만은 주인공 ‘아이리스’의 엄마 ‘제닌’ 역의 목소리 연기를 담당하였고 <어벤져스> 시리즈, <미키 17>의 마크 러팔로는 ‘아이리스’의 아빠 ‘톰’과 유모 로봇 ‘미키’의 목소리를 맡았다.
<쥬랜더>, <앵커맨> 등의 코미디 영화와 <메가마인드>, <레고 무비2>, <슈퍼배드 4> 등의 대작 애니메이션에서 목소리 연기를 담당했던 배우 윌 페렐과 SNL 크루이자 <몬스터 호텔> 시리즈,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시리즈에 목소리 연기를 담당했던 배우 앤디 샘버그는 ‘아르코’의 뒤를 쫓는 수상한 삼 형제 중 ‘두기’와 ‘스튜이’를 각각 연기한다.
이어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에서 주연 아스트리드의 목소리 연기를 담당하고 영화 <바비>에 출연했던 배우 아메리카 페레라가 ‘아르코’의 엄마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할리우드 최정상 배우들의 더빙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아르코>는 3월 11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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