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으로 '타이페이 게임쇼 2026' 참가... 글로벌 이용자와 접점 확대

등록일 2026년02월06일 09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메이저나인(대표 박성태)이 브이에이게임즈(VAGAMES, 대표 손범석)가 개발하고 자사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전략형 이세계 RPG ‘아우터플레인(OUTERPLANE)’으로 ‘타이페이 게임쇼 2026(Taipei Game Show 2026)’에 참가, 현지 및 글로벌 유저들과 만났다.

 



 

이번 행사는 2026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TaiNEX 홀1에서 진행됐으며, 아우터플레인은 아시아권 최대 게임 행사 중 하나인 타이페이 게임쇼를 통해 대만을 비롯한 글로벌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행사 기간 동안 아우터플레인 부스에서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특히 코스플레이 문화가 활발한 대만 현지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가 높은 관심을 받았다. 코스플레이어 레트와 죠미가 신규 캐릭터 ‘모나드 요타’와 ‘삼장법사 아메’ 코스플레이로 부스에 참여했다. 현장 포토 타임과 팬 응대가 진행되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고, 캐릭터 및 세계관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확산됐다.

 

행사 현장에는 VAGAMES 현문수 PD와 메이저나인 이도암 본부장이 직접 참석해 대만 현지 이용자 및 글로벌 이용자들과 질의응답 및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했다. 개발 방향과 콘텐츠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아우터플레인 IP 인지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메이저나인은 이번 대만 게임쇼 참가 이후에도 글로벌 오프라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는 2월 21일 일본 오사카, 2월 28일 도쿄에서 이용자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해, 서브컬처 IP 시장에서 중요한 지역인 일본 유저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믹월드’에도 참가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아우터플레인 관련 한정 굿즈 판매와 코스플레이 이벤트 등 다양한 오프라인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메이저나인 이도암 본부장은 “타이페이 게임쇼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와 이용자 소통을 통해 아우터플레인 IP의 글로벌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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