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엔씨소프트 '저니 오브 모나크' 신규 콘텐츠 '공성전' 업데이트... 신규 전설 영웅 '아이리스'도 추가

2025년07월30일 10시26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의 방치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가 30일 신규 콘텐츠 ‘공성전’을 선보인다.

 

공성전은 32개의 혈맹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결을 진행하는 PvP(Player vs. Player) 콘텐츠다. 혈맹당 최대 24명의 혈맹원이 참여할 수 있으며, 군주가 설정한 출전 순서에 따라 상대 혈맹원과 1:1 전투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32강부터 16강, 8강, 4강, 순위 결정전까지 총 5번의 전투를 통해 최강의 혈맹을 가린다.

 

엔씨(NC)는 공성전에서 최종 1위를 달성한 혈맹에게 ▲신화 주사위 ▲신화 영웅 소환권 ▲신화 마법인형 소환권 등의 보상을 지급한다. 1위를 차지한 혈맹의 성은 일주일 동안 ‘켄트성’으로 변경된다. 최초의 공성전 우승 혈맹은 ‘신화 군주 코스튬’을 추가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또 엔씨(NC)는 신규 전설 등급 영웅 ‘아이리스’를 추가했다. ‘아이리스’는 물속성 방어형 영웅으로,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아군 영웅에게 방어막과 피해 저항 무시 버프를 부여하는 ‘프로즌 스파이크’ 등의 스킬을 사용한다.

 

이와 함께 결투장 점수 체계가 개편된다. 결투장에서 승리 시 획득하는 점수가 기존 14점에서 네 배 높은 증가한 56점으로 상향된다. 패배 시 감소하는 점수도 15점에서 45점으로 세 배 늘어난다. 저니 오브 모나크 개발진은 생방송 ‘채널 저니’와 ‘CM아지트’ 등을 통해 이용자 피드백에 근거한 결투장 콘텐츠 개선을 예고한 바 있다. 

 

코단샤 게임라보, 2026년 봄 출시 예정 신...
라이엇 게임즈, 'TFT' 아마추어 대회 '룬테...
진정한 '판타지 라이프'를 향한 새로운 여...
발로란트 게임 체인저스 챔피언십 서울, 결...
세가퍼블리싱코리아 '토탈워' 쇼케이스 기...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태성, 복합동박 공급 계약 임박 소식에 '강세'
대한광통신, 삼성·현대차 등 총출동 정부 ‘K-양자연합’ 출범...
M83, 한한령 해제 기대감... 中 정부 지원 '한·중 VFX 베이스 ...
모델솔루션, 휴머노이드 핵심 '관절'용 초경량 스마트 액추에이...
노타, 이 대통령 "AI 10조원 예산 편성"... 韓 최초 '엔비디아 ...
에이아이코리아, 젠슨 황 "韓 로보틱스 협력"... AMR 자율주행 ...
대원전선, 美 아마존 한국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에 7조원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