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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가이즈', 캐릭터 포스터 5종 공개...전 세계를 매료시킬 매력과 각양각색 개성 선보여

2022년04월13일 10시46분
게임포커스 편집부취재팀 (desk@gamefocus.co.kr)

'배드 가이즈'가 캐릭터들의 매력적인 모습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 5종을 공개했다.
 

 
'배드 가이즈'는 자타공인 최고의 나쁜 녀석들이 사상 초유의 바른 생활 갓생 프로젝트에 휘말리게 되면서 펼쳐지는 드림웍스 최초의 범죄오락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이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5종은 전 세계를 매료시킬 매력들과 함께 각양각색 개성들도 보여주고 있어 드림웍스 제작사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범죄오락액션 캐릭터임을 예고한다. 먼저 팀 리더인 '울프'는 명석한 두뇌를 활용하여 팀 내 모든 작전을 설계하는 작전 설계자인 만큼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만능 열쇠 '스네이크'는 세계 최고의 나쁜 녀석들인 만큼 인상을 쓴 표정으로 거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해킹 분야에 있어서는 못하는 것이 없다는 천재 해커 '타란툴라'는 헤드셋을 끼고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피라냐'는 천방지축에 화가 났다 하면 싸우기 바쁜 급발진 파이터인 만큼 개구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작전마다 색다른 모습들로 사람들을 감촉같이 속이는 부캐 부자 '샤크'는 의기양양한 표정을 짓고 있어 앞으로 선보일 나쁜 녀석들의 활약에 대해 한껏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각기 다른 개성들과 매력들을 가진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기상천외 팀플레이를 선보일 것을 예고하는 바, 팀 리더 '울프'의 실수로 인해 경찰에게 체포된 나쁜 녀석들인 이들이 자유의 몸이 되기 위해 도전하게 되는 '마멀레이드 박사'의 바른 생활 갓생 프로젝트가 어떤 프로젝트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영화 '배드 가이즈'는 차세대 드림웍스 크리에이터 '피에르 페리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울프' 역엔 '아이언맨 2' '저스틴 해머' 역으로 매력적인 악역 연기를 펼친 '샘 록웰'이 맡았다. 이어 '타란툴라' 역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의 주역 '아콰피나'가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배드 가이즈'는 5월 4일(수)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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