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미제라블'의 장발장(휴잭맨 분)
장발장과 자베르. 장발장이 사랑과 용서의 상징이라면, 자베르는 율법과 윤리의 상징이다.성경적으로는 자베르는 율법주의자 또는 유대인들, 자베르는 예수님의 사랑정신을 따르는 성도를 상징한다.
선택의 기로에서 장발장은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 신분증명서를 찢으며 새로운 삶을 살겠노라 결심했던 그는 억울한 희생자 앞에서 스스로 지웠던 자신의 이름을 다시 꺼내든다. 자신이 24601이라고 법정에서 소리치는 장발장의 모습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