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위메이드 액토즈에 1000억 수령 中 사업 본격화... 위메이드 투자 유치 부각 '강세'

등록일 2023년09월21일 10시03분 트위터로 보내기

밸로프가 강세다.


밸로프는 21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7.77% 상승한 1206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메이드가 액토즈로부터 '미르의 전설 2·3' 중국 사업과 관련한 라이선스 계약금 1천억 원을 수령,  '미르의 전설2·3' 중국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위메이드를 비롯 위메이드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위메이드와 위믹스 온보딩 계약을 체결하고 위믹스 플랫폼 '이카루스 온라인'을 개발하고 있으며 지난 8월 위메이드로 부터 5억원 규모 투자를 받은 바 있는 밸로프도 수혜기대감에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밸로프는 지난 8월 운영자금 등 약 5억원을 조달하고자 위메이드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위메이드가 액토즈소프트로부터 1천억 원의 계약금을 수령했다. 남은 금액 4천억 원은 2027년까지 매년 9월 수령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8월 초 위메이드의 자회사 전기아이피 그리고 액토즈소프트 양사는 계약금 5천억 원 규모의 '미르의 전설2·3' 중국 지역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다.


해당 계약을 통해 액토즈소프트는 중국(홍콩, 마카오, 대만 제외) 지역의 '미르의 전설' 게임 및 IP 관련 개발권, 운영권, 개편권, 수권 권리 및 단속권 등 라이선스 전반에 걸친 사업 독점권을 갖게 됐다. 전기아이피는 액토즈소프트로부터 연간 1천억 원의 비용을 안정적으로 받으며 공동 저작권자로서 수익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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