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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플래닛 '신들의 던전' 100만 다운로드 돌파

등록일 2022년06월22일 11시56분 트위터로 보내기

 

슈퍼플래닛 '신들의 던전'이 올해 4월 출시 후 한달 반만에 누적 유저수 100만 돌파 성적표를 들고왔다. 

 

전세계 100만명을 사로잡은 것 뿐만 아니다. 신규 상위권 진입이 어렵다는 일본에서 TOP 3를 정복하고, 대만, 유럽 등 전세계 각 스토어 인기 차트 상위권을 석권한 것은 물론,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의 에디터 추천게임을 쉴틈없이 이름을 올리고 있어 '갓겜’이라는 별명에 걸맞는 행보 중이다. 

 

토종 인디개발사 '데브박스’의 참신한 게임성으로 전 세계 170여 개국의 액션 RPG 유저들을 사로잡았다. 플레이어는 던전을 한 눈에 내려다보며 게임을 시작한다. 한 손가락으로 방향키를 조정하는 드래그-앤-드랍 방식으로 몬스터를 연속 공격하는 시원한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물론, 반신을 잘 키우면 돌격 한 번으로 모든 신들을 단 번에 격파해내는 것도 가능하다. 

 

퍼블리셔 '슈퍼플래닛’은 '신들의 던전'외에도 '소드마스터 스토리', '이블헌터 타이쿤' 등 역량 있는 게임사들의 게임을 다수 퍼블리싱하여 글로벌에서 꾸준히 선전시킨 바 있다. 기존 슈퍼플래닛만의 퍼블리싱 노하우로 또 한 번 국내 인디게임을 글로벌 입지를 확보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슈퍼플래닛과 데브박스는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유저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있다. 최근 장비 승급을 위한 신규 던전과 챕터 추가 등을 발표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200만 다운로드 달성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아울러 1500보석과 장비 소환이 가능한 티켓을 거머쥘 100만 다운로드 기념 이벤트를 지금 공지 및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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