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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니케:승리의 여신' 인트로 영상, 중국 '빌리빌리' 70만뷰 돌파

등록일 2021년11월23일 15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중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영상 플랫폼 '빌리빌리'에서 '니케:승리의 여신' 반응이 뜨겁다.

 

시프트업은 17일부터 5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21'에 대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메인 타이틀로 '니케:승리의 여신'을 선보였다. 시프트업 80 부스는 모바일 시연기기 70대를 갖추고, 관람객들의 큰 호응속에 게임 체험에 집중할 수 있는 참여형 부스로 진행했다.

 

중국의 유투브라고 불리는 '빌리빌리'에서는 '니케:승리의 여신' 캐릭터를 조작하는 4분여 가량의 인트로 영상이 몇 시간만에 70만뷰를 돌파했다.

 

중국 이용자들은 게임 동영상을 시청하며 "개발사가 내 마음을 너무 잘 안다", "모든 취향 다 케어했다", "클래식은 진리다" 등 실시간 채팅에서 호평을 쏟아냈다. 게임이 출시되기 전부터 이례적으로 캐릭터 일러스트와 단순 조작만으로 중국 유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시프트업은 19일 진행한 기자 간담회에서 '니케:승리의 여신'의 다양한 콘텐츠를 발표하면서, 2022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출시도 빠르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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