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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5주년 업데이트 힘입어 iOS 최고 매출 순위 3위 기록

등록일 2021년10월28일 10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의 개발 스튜디오 쿠키런(대표 배형욱)이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러닝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5주년 업데이트 직후 최고 매출 순위를 경신했다.

 



 

5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한 지난 26일과 다음날인 27일 양일간 국내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에서 3위에 등극하며, 출시한지 5년이 지난 캐주얼 게임임에도 자체 기록을 뛰어넘는 저력을 과시한 것. 28일 현재도 6위에 자리하며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회사 측은 그동안 함께 쌓아온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이야기들을 게임 속에서 다시 추억할 수 있는 이번 업데이트에 유저들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특히 중심 콘텐츠 중 하나인 ‘유리미궁' 이벤트의 경우 기억의 조각을 모으며 게임과 함께한 시간을 추억하는 즐거움과 더불어, 네 개의 각기 다른 테마로 이뤄진 미로와 맵의 뚜렷한 특징에 따라 쿠키 조합을 구상하고 스킬 구조를 짜는 전략적인 재미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어 호응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각자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를 처음 시작한 지점에서부터 타이틀을 하나씩 모아보는 추억앨범 이벤트로 소소한 감동을 전하고, 5주년 퀴즈쇼를 통해 재미를 선사한 것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27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5주년 특별 영상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플레이를 통해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를 함께 완성시켜준 유저들을 향한 개발팀의 진심 어린 감사 인사에 유저들도 따뜻한 댓글로 화답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유저분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격려의 말씀부터 매출 순위 경신이라는 성과까지 더없이 뜻 깊은 5주년을 보낸 것 같다"며 “앞으로 더욱 즐겁고 행복한 경험을 선사하는 가치 있는 게임으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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