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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딜락, 공상과학 식민지 시뮬레이션 '크라이오폴' 싱글 플레이어 주요 업데이트 적용

등록일 2021년10월11일 11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데딜락엔터테인먼트가 오늘(11일) 자사에서 퍼블리싱하는 공상과학 식민지 시뮬레이션 서바이벌 게임 '크라이오폴'의 1.31버전 업데이트에서 싱글플레이어를 위한 최신 컨텐츠와 기능들을 소개했다. 이제 플레이어들은 친구들과 공유가능한 자신만의 로컬게임을 만들거나 게임을 끝내기위해 행성을 완전히 떠날 수도 있다.

 

'크라이오폴'은 복잡한 멀티플레이어 식민지 시뮬레이션으로 삶의 처음부터 시작하며 자원을 모으고, 기계를 만들고, 동료 식민지 주민들과 거래하고, 때때로 야생동물들에게 잡아먹히며 석기 시대에서 우주 시대로 발전시키는 게임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플레이어는 멀티플레이 대신 커스텀 서버 메뉴를 통해 로컬 게임을 만들어 혼자 플레이 하거나, 몇몇 친구들을 초대해 플레이 할 수도 있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모든 플레이어는 엔드게임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Escape'에 기능을 사용하면 플랫폼을 구축하고 행성을 탈출해 게임을 재시작 할 수 있는데 이땐 엔드게임 티어로 가능하다.

 

탈출에 성공하지 못해도 즐길 수 있는 옵션들도 이번 업데이트에 포함되어 있다. 낡은 장비들을 재활용해 귀중한 자원들을 얻어 네메시스 로봇과 같은 새로운 장비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이 로봇은 케이나이트 기반 로봇으로 스스로 치유하고 두개의 무기를 장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삶의 질이나 새로운 성과들에도 업데이트가 반영됐다.

 

업데이트 전체 목록은 패치 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게임 관련 자세한 더 자세한 사항은 '크라이오폴' 스팀 페이지에서 혹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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