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게임 그래픽 전문 스튜디오 '봄버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이사사 가입

등록일 2021년04월29일 14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어댑터'의 운영사 시니스트(김효상 대표)가 일본 최대 한류 플랫폼 'Wow!Korea(AISE, Inc. 준이치로 타키 Junichiro TAKI 대표)'와 손잡았다.
 
블록체인 콘텐츠 플랫폼 '어댑터'의 개발, 운영사인 (주)시니스트가 일본의 최대 한류 콘텐츠 제공회사인 AISE, Inc.와 글로벌 한류 플랫폼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주)시니스트는 리워드형 보상 토큰인 '어댑터토큰(ADP)”의 경쟁형 리워드 시스템이 최초로 적용된 글로벌 블록체인 콘텐츠 플랫폼 '어댑터'의 개발, 운영사다. 2018년 국내외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호재기'를 출시했다. 
 
일본 도쿄에 소재한 AISE, Inc.는 2004년에 Wow!Korea의 서비스를 시작한 일본 내 최대 한국 뉴스, 한류 뉴스 전문 회사이다. 
 
월 방문자 수 1400만 일본 최대 한류 플랫폼 'Wow!Korea'와 파트너십
(주)시니스트는 애플리케이션 '호재기'를 출시한 이후 지속적인 기술 투자를 통해 블록체인 리워드 플랫폼인 '어댑터'를 개발, 서비스 중이다. 
 
최근에는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시키고 사업 모델의 다각화를 이루는 등 블록체인 생태계의 활성화를 앞장서서 이끌어 나가고 있다.
 
AISE, Inc.는 17년 동안 한국, 한류 뉴스를 자체 플랫폼인 Wow!Korea와 일본의 포털사이트, 신문사 등을 통해서 일본인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현재 월 방문자 수 1400만 명 이상, 콘텐츠 조회수는 월 1억 뷰 이상에 달한다.
 
김효상 시니스트 대표는 “블록체인 플랫폼 '어댑터'에 한류를 접목시키고, 이후에 Kpop 팬덤 플랫폼, 뷰티 플랫폼도 추가할 예정이다. 앞으로 게임, 증권, 스포츠, 건강 플랫폼까지 콘텐츠를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라며 이번 제휴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 
 
이 같은 콘텐츠의 확대는 최적의 리워드 시스템, 생활밀착형 이코노미, 합리적 거버넌스, 소유권의 보장(NFT), 페이먼트, 글로벌화 등의 키워드와 어우러져, '어댑터'를 명실상부한 글로벌 블록체인 리워드 플랫폼 1위로 성장시키겠다는 것이 포부다. 
 
특히 글로벌 첫 걸음이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한류'와의 연계로 명실상부 콘텐츠 회사로 발돋움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하루 평균 100개 이상 한국 뉴스 제공, 드라마-영상 등의 라이선스도 다량 보유 중
AISE, Inc.는 일본 내 최대의 한국 뉴스, 한류 뉴스 전문 플랫폼이다. 17년동안 한국, 한류 뉴스를 자체 플랫폼인 와우코리아와 일본의 포털사이트, 신문사 등을 통해서 일본인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하루 평균 100개 이상의 한국 뉴스가 이 회사를 통해 일본어로 번역이 되어 일본에 제공되고 있으며, 월 평균 1억 회 이상 한국 뉴스가 이 회사를 통해 일본에서 읽혀지고 있다.
 
뉴스 외에도 SNS 플랫폼을 통해 한국 사회에 관심이 많은 일본인들에게 실시간으로 다양한 분야의 한국 관련 화제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을 알리는 마케팅 플랫폼의 시금석으로, 한국 관광 정보, 한식, 한복, 한국의 전통 음악 등 K-컬처를 알리는 데도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 관광객들에게도 다양한 현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ASIE, Inc. 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한류 팬덤의 활성화와 브랜드 파워 성장, 사업 다각화를 꾀할 수 있을 것 같다. 두 회사 간의 글로벌 한류 플랫폼 공동 사업 발표는 서로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결정이다”라고 말했다. 
 
한류시장 연평균 16.2% 성장, '한류 팬덤' 공략 출발점은 일본

 
한류 시장은 최근 수 년 동안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콘텐츠산업의 수출 규모는 10조 원대를 뛰어넘었다. 성장률 역시 연평균 16.2%를 보이고 있다. 해외 팬덤의 성장 속도 가파르게 성장했다. 
 
지난 해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작품상, 올해 영화 '미나리'의 윤여정의 여우조연상 수상으로 방탄소년단-블랙핑크의 K-POP, '이태원클라쓰' '스타트업', '사랑의 불시착' 등의 K-DRAMA, 웹툰 등 한류는 지구촌 중심으로 우뚝 섰다.   
 
(주)시니스트는 실생활에 밀착된 블록체인 생태계, 일상 삶에 가치 있는 콘텐츠와의 접목을 추구한다. 그래서 일본에서 한류 뉴스 전문 플랫폼과의 공동사업은 의미가 더욱 크다. 
 
마지막으로 시니스트 신경태 의장은 “콘텐츠 플랫폼 어댑터의 비약적 성장에 큰 원동력이 되었던 경쟁형 보상 시스템을 한류 콘텐츠에 적용하여 서비스하고자 한다. 그 출발이 일본이다. 일본에서 출발해 동남아, 중국, 유럽, 미국 등 글로벌로 분산되어 있던 한류 팬덤을 집중시키고 활성화시킴과 동시에,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통해 막강한 시너지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