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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초이스 '새해전야'와 '펜트하우스2' 4월 첫째 주 케이블TV VOD 1위

등록일 2021년04월08일 10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영화 '새해전야'와 드라마 '펜트하우스2'가 케이블TV VOD 1위를 달성했다.

 

(주)홈초이스가 발표한 LG헬로비전, Btv 케이블, 딜라이브, CMB, 현대HCN 등 전국 케이블TV '4월 1주차 영화 · 방송 VOD 순위'에 따르면, '새해전야'가 영화 VOD 1위에 올랐다.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 그린 로맨스 영화다. 로코 장인들이 총출동한 배우 라인업과 공감을 자아내는 각양각색 커플의 이야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봄을 선물했다.

 

2위 '아수라도'는 법과 원칙이 통하지 않는 한 교도소에서 제각기 다른 욕망을 가진 악인들이 펼치는 전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이설구 장광 이원종 등 존재감이 남다른 연기파 배우들의 활약이 관전 포인트다.

 

3위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어린이들은 물론, 힐링이 필요한 어른들에게도 '인생 애니메이션'이라는 반응을 얻으며 흥행 중이다.

 

이어 재촬영과 편집을 거쳐 새롭게 탄생한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가 4위를, 코믹과 액션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 '미션 파서블'이 5위를 차지했다.

 

방송 VOD 순위는 '펜트하우스2'가 마지막 순간까지 왕좌를 지켰다.

 

시즌2 대단원의 막을 내린 '펜트하우스2'는 6주 연속 방송 VOD 1위를 달성했다. 첫 방송 이후부터 최상위에 등극했던 '펜트하우스2'는 로건 리(박은석)를 위기로 몰아넣는 차량 폭발 엔딩 장면으로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 '마우스' '빈센조'가 각각 2위, 3위에 올랐다. 인간 헌터 추적극 '마우스'는 반전이 가득한 2막 전개를 예고했으며, 다크 히어로와 빌런의 대결을 그린 '빈센조'는 본격적인 로맨스를 싹 틔워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

 

4위 '강철부대'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극한 경쟁 속에서 참가자들의 강인함과 인간미가 돋보이면서 시청률 상승 곡선을 타기 시작했다.

 

5위 '미스 몬테크리스토'는 믿었던 친구들에게 죽음까지 내몰렸던 한 여인이 복수를 다짐하고 돌아와 송두리째 빼앗긴 인생을 되찾는 드라마다. 눈을 뗄 수 없이 빠른 전개를 통해 매일 저녁 챙겨보고 싶은 킬링 타임 드라마로 손꼽히고 있다.

 

(주)홈초이스는 2007년 전국 케이블TV 사업자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VOD 서비스 사업자로, VOD 서비스, 광고, 영화 제작 배급, 채널 사업 등을 하고 있는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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