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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대만 상위 연합 출전한 한빛소프트 '삼국지난무' 천하전 회 지날 수록 유저 관심도 급증

2020년12월24일 10시34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한빛소프트와 스퀘어에닉스가 공동 개발한 부대전략RPG 삼국지난무의 핵심 콘텐츠인 '천하전'이 회를 거듭할수록 박진감을 더하며 흥미진진하게 전개되고 있다.

 

천하전은 한국, 일본, 대만 서버의 대표 연합간의 펼치는 실시간 서버 대전으로 매주 단위 시즌제를 치르고 있다. 현재까지 4시즌이 진행됐으며 올해 말까지 5시즌을 소화한다.

 

매주 4회 열리는 '난무전'을 통해 한국, 일본, 대만 각 서버별 상위 50개씩 연합이 선정되며, 일요일 천하전을 진행된다. 전주의 연합 랭킹 정보를 반영하여 비슷한 수준의 연합끼리 난무전을 치르게 되기에, 천하전에 진출하기 위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중이다.

 

유저들은 연합장을 중심으로 단체대화방 등을 통해 사전에 전략전술을 수립하고, 외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안을 유지하는 등 스포츠 경기를 방불케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천하전에 진출하지 못한 연합들도 공식카페를 통해 올라오는 경기 결과나, 실시간 유튜브 방송 등 중계를 접하면서 응원전을 펼치는 중이다.

 

난무전과 천하전은 3개 연합이 1:1:1로 실시간 대결하는 구도이기 때문에 연합들의 순간순간 전략전술에 따라 전장의 판도가 빠르게 변화한다. NPC인 '이민족'의 약탈이라는 변수도 존재하기에, 상대 연합의 거점을 공략하는 동시에 아군 거점을 방어하기 위한 전장 흐름 파악과 연합원들의 참여 및 호흡이 매우 중요하다.

 

삼국지난무의 핵심 콘텐츠인 만큼 유저들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업그레이드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한국, 일본, 대만 유저들이 명예를 걸고 펼치는 천하전은 여타 삼국지 게임과는 다른 경험을 유저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서비스와 유저 친화적인 소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삼국지난무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와 유튜브 한빛소프트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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