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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본전자 자회사 하루엔터테인먼트 '영원M' 퍼블리싱 계약 체결

등록일 2020년09월25일 14시56분 트위터로 보내기

 

삼본전자 주식회사(대표 배보성)의 자회사인 하루엔터테인먼트가 중국 개발사 'ShangHai Mutual Encourage Tech Co.LTD'과 모바일 MMORPG '영원M'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삼본전자 측은 "지난 8월 출시한 '야신: 신을 삼킨 자'의 국내 서비스는 성공적이었다"라며 "앞으로 규모있는 MMORPG의 사업 및 서비스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하루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주 출시 한 '미호: 천년의 사랑'도 현재 안정적인 서비스가 진행 중이며, 인기 순위 상위에 랭크되어 있다"고 밝혔다.

 

'영원M'은 아기자기한 동화풍 판타지 그래픽이 장점이며, '어른이'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추억 속 환상을 여행하는 듯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또 낚시를 통해 물고기를 얻어 장비를 교환하고, 몬스터를 사냥하여 장비를 맞추는 등 지속적으로 플레이 시간만을 투자하는 게임에서 보기 드문 차별화 된 게임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삼본전자 측은 "'영원M'의 계약은 연초에 완료 되었으나, 그동안 게임 콘텐츠 개발과 서비스 안정성을 위해 개발사와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며 "이제서야 유저분들께 선보일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판단하여 출시 일정을 잡았다"고 전했다.

 

더불어 "다음주 초부터 본격적인 사전 예약 마케팅이 진행될 예정이며, 남은 일정 동안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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