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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블록체인, 차지인 세계 최초 전기차 폭발 방지 콘센트 개발... 공동사업 부각 '강세'

등록일 2020년07월06일 13시05분 트위터로 보내기

데일리블록체인이 상승세다.


데일리블록체인은 6일 오후 1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3.94% 상승한 607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차지인이 세계 최초로 전기차 안전 콘센트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알티캐스트, 데일리블록체인 등 관련주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차지인이 전기차 등을 충전할 때 설정한 시간만큼 전기를 충전한 이후 전원 공급을 자동으로 차단해 배터리 폭발 등의 화재를 막을 수 있는 안전 콘센트를 세계 처음으로 개발했다.


차지인은 과충전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 콘센트를 개발해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차지인은 지난 2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규제 샌드박스 1호 기업으로 해당 전기차 충전용 과금형 콘센트 제품에 대한 임시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차지인의 안전 콘센트는 건물 등의 콘센트에 설치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 전기료를 결제하는 방식이다. 설정한 시간만큼만 전기를 충전할 수 있고 설정 시간이 지나면 전원 공급이 자동으로 차단된다. 콘센트 내부에는 과전류 감지와 차단 기능이 장착돼 있는데, 이를 통해 불량 배터리로 인한 화재를 막을 수 있다.


한편, 데일리블록체인은 지난 해 차지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기차 충전시장 진입 역량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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