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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 '컨커러스 블레이드' 시즌3 '몰락과 부흥' 오픈

등록일 2020년07월05일 12시06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이즈의 3인칭 PC 액션 전략 RPG ‘컨커러스 블레이드(Conqueror’s Blade)’가 올해 4월 6일 한국에 출시된 후 시작한 시즌2 [도금시대]를 마치고 7월 3일부터 시즌3 [제국의 혈전: 몰락과 부흥]을 오픈했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콘스탄티노플 역사의 과정을 실제로 체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시즌3 세계관
1453년 4월 전,콘스탄티노플의 높은 성은 막강하여 세계적 보루라 불렸다.

 

1453년 5월 후,이 높은 성이 공격을 당하기 시작하고, 세계의 국면이 바뀔 조짐이 보였다. 

 

한때 궁지로 몰렸던 콘스탄티노플의 군주의 성이 시즌 2 [도금시대]를 맞아 생기를 되찾았지만, 귀족에게 무시당하고 오랜 기간 기회를 엿보고 있던 아데리안 제국의 가체 2세의 시대 시즌3 [몰락과 부흥]이 다가오고 있다.

 

가체 2세는 군주의 성을 함락시키기 위해 해군을 모집하고 중무기 공장을 매수하기 시작했다. 해변에 요새를 만들고 적 지원군을 막기 위해 다리를 봉쇄한 후 전 부대를 이끌고 공성에 나선다. 우르반 거포를 내세워 강력한 공격을 실시하지만 군주의 성을 지키는 제노바 석궁병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다. 위기가 극에 달했을 때, 아데리안 제국의 오스만 검방패병이 계획한 천재의 전술인 육지 위의 선함을 끌어 반격에 나섰으며, 동시에 귀족 출신의 기병 시파히 기병을 출정시킨다. 한 달간의 힘든 공성전이 펼쳐지고, 가체 2세는 쉽게 출정시키지 않던 궁궐 호위대까지 총동원한다. 군주의 성안 몇몇 수비진은 투항하기 시작한다. 

 



시즌3 새로운 부대
아데리안 제국의 정예 부대 예니체리 장총부대, 오스만 검방패병, 시파히 기병, 예니체리 궁궐호위병이 추가될 예정이다. 
 
예니체리 장총부대
예니체리 장총부대는 아주 강력한 근위군 전사다. 이들이 착용한 현란한 전통의상은 화려하고 우아한 모습을 보이지만 그들의 어깨에는 항상 강력한 화승총이 굳건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총 구경이 다소 큰 화승총은 한곳을 고정한 후에야 사격할 수 있었으며 비록 사격 속도는 느리지만 위력과 정확도가 매우 우수하다. 또한 휘어진 칼 덕에 근거리 전투 능력 또한 아주 준수한 편이다. 총의 기술은 천년 제국에서 전해져 온 것인데 이 화승총을 드는 부대가 천년 제국을 무너뜨리는 전쟁에서 큰 공을 세울 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오스만 검방패병
오스만 검방패병의 모습은 그야말로 서양인들이 상상했던 재앙의 모습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철로 만든 사슬판갑, 새틴무늬의 오싹한 슈셰어 커브 칼, 추가로 고운 무늬의 둥근 방패가 더해져 그들은 마치 사신의 부대처럼 보이기도 한다. 결국 사신의 부대가 바다를 넘어 서양의 토지까지 죽음을 몰고왔다

.

이들은 제국의 최정예 부대로, 전투 수준이 높은 전장에만 등장한다. 또한 무기 슈셰어가 칼바람을 휘게 하고 적의 뼈와 살을 베는 모습은 마치 우아하면서 치명적이기도 하다. 그들의 발걸음은 가볍고 민첩하며, 반격에 매우 능하다.

 

시파히 기병 
시파히 기병의 병사들은 모두 제국의 귀족이지만 귀족의 생활은 그들의 용맹함과 뜨거운 열기를 꺾을 수 없었다.

 

그들은 엄청난 재산을 갖고 있는 만큼 손에 들고 있는 창과 해머, 착용하고 있는 사슬판갑과 말이 착용하는 전마복까지 모두 귀하고 비싼 재료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시파히 기병은 기병들 중에서도 황제와 같아서 화려한 철갑을 입고있다. 하지만 이 점이 그들의 돌격 능력을 상승시켜주진 않지만, 휘두르는 무기와 그 능력치는 살인마라고 불릴정도로 강하다.

 


 

예니체리 궁궐호위병
제국에 전해지던 많은 시 속에는 엄격하고 신비로운 부대의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 시에 따르면 이 부대에 속해있는 병사들은 어린 시절부터 고된 훈련과 기술을 배우며 자라와서 표정이 늘 신도처럼 숙연했다고 한다. 유독 제국 통치자와 함께 무술을 하며 통치자가 꿈꾸는 위대한 업적을 들을 때마다 그들의 표정은 마치 피에 굶주린 미치광이와 같았다.

 

이 부대는 바로 제국이 공들여 만들어낸 전쟁머신이다. 그들은 모든 적군을 전장에서 무너트리는 것을 목표로 임하고 있다. 쳔년 제국을 괴멸시키는 전쟁에서, 그들은 적군의 성벽 아래서 이 목표를 달성했다. 

 

시즌3 새로운 콘텐츠

천 년 동안 서 있는 [군주의 성] 공성전
[군주의 성]은 반도의 끝부분에 위치해 있으며, 성의 삼 면이 바다와 성벽으로 둘러싸여 육지를 향하는 한 쪽은 지세가 광활하며 외곽의 둘레에서 만든 수로와 거대한 성벽의 방어 시스템으로 천년의 시간을 무사히 보낼 수 있었다.

 

해변과 가까운 도시의 일각에 오래된 궁궐이 자리잡았다. 궁궐은 산 정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 자락에 있는 군사 요충지가 성문과 궁궐 대문을 잘 지키고 있었다. 군사 요충지와 성벽을 지키는 수비군 덕에 웬만한 진공이라면 성을 돌파하기에 역부족이다. 공정 기술과 실전 전술을 극에 발휘해야 천년의 성을 돌파할 수 있다. 
 
육지 위의 선함 (PVP 콘텐츠)
시즌2의 공성전과 달리 시즌3에서는 ‘육지 위의 선함’ 컨텐츠를 공성전에 추가하여 유저들로 하여금 더욱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컨텐츠는 15vs15 PVP 매칭 전투 형식으로써, 공성탑을 밀 듯 직접 선박을 밀 수 있다. 

 

시즌3 코스튬 
장군, 말, 무기 코스튬 역시 새롭게 출시된다. 제국의 정예 장군만이 가질 수 있는 갑옷인 ‘와칸 스케일’, 제국과 소아시아 반도의 공예 스타일을 융합시켜 만든 ‘소아시아 반도 투구’, 제국의 장군옷을 현대화시켜 만든 ‘코라진 갑옷’ 그리고정예 병사에게만 주어지는 ‘코라진 말 갑옷’이 대표적 예시이다.
 
시즌 3 런칭과 동시에 공식카페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실시되었다. 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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