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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터치 'FAIRY TAIL' 본작 오리지널 합체 마법 등장, 배틀 정보 공개

등록일 2020년06월26일 16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원작 만화가 전세계 누적 6,000만 부 이상인 인기 애니메이션 작품 'FAIRY TAIL'(Hiro Mashima, KODANSHA/FAIRY TAIL Committee, TV TOKYO)의 세계관을 베이스로 한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의 RPG 'FAIRY TAIL'(PlayStation4 / Nintendo Switch)의 최신 정보를 공개했다.

 

본 작품의 오리지널 합체마법과 새로운 초마법, 배틀에 대해서 신규 컷을 공개했다. 또한 신규 영상을 듬뿍 수록하여 본 작품의 매력이 응축된 프로모션 영상도 공개했다.

 

'FAIRY TAIL'이란
'FAIRY TAIL'(페어리테일)은 Hiro Mashima 작가에 의한 일본 만화로 애니메이션이나 극장판 등 다양하게 미디어믹스 된 대인기 작품이다. 마법이나 드래곤이 존재하는 세계를 무대로 문제아 마도사 길드 '페어리테일'의 멸룡 마도사 나츠와 루시를 중심으로 동료들과 함께 다양한 적을 물리치면서 대활약하는 판타지 모험 작품이다. 

 

'FAIRY TAIL' 신 정보
본작 오리지널 합체마법을 비롯한 새로운 초마법과 배틀 컷을 공개했다. 또한 루시의 성령들도 등장했다.


2명의 캐릭터의 합체 기술 '합체마법'을 특정 캐릭터에서의 마법 연계 중에 발동할 수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원작 만화나 애니메이션에는 없었던 이번 작품만의 조합으로 인한 합체마법도 등장. 이번에 그 중 하나로 나츠와 루시의 합체마법을 소개한다.
 





 

'초마법'에는 동료가 위기에 빠졌을 때 발동하는 '익시드대 스페셜'과 마법 연계 중에 발동할 수 있는 카나의 '페어리 글리터'나 마카로프의 '거인화' 등 강력한 마법이 다수 있다.
   




 

또한 마법에는 속성이 있어서, 각각 상성이 존재한다. 상대에 대해서 유리한 속성의 마법을 사용하면 보다 큰 대미지를 입힐 수가 있다.     캐릭터가 습득한 마법은 경험을 쌓는 것으로 업그레이드 해나간다.


배틀 중에는 공격 하는 것으로 '각성 게이지'가 쌓인다. 게이지의 일부를 사용하면 다른 캐릭터로 추격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각성 게이지'는 최대까지 쌓으면 캐릭터를 각성시킬 수 있으며, 또한 강력한 마법을 쓸 수 있게 된다. 캐릭터에 따라서는 복수의 각성 모드가 존재하며 플레이어 자신이 선택하여 전략의 폭을 넓힐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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