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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4K 프로젝터 아시아태평양 시장 점유율 2년 연속 1위 쾌거

2020년02월28일 11시13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벤큐(지사장 소윤석)가 아시아태평양,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 4K 프로젝터 판매를 선도하여,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연간 매출 실적 기준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글로벌 리서치 업체 퓨처소스 컨설팅(FutureSource Consulting)이 발표한 2019년 연간 자료에 따르면 벤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35.44%로 4K 프로젝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호주, 일본, 인도, 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하였으며, 국내에서는 26.25%의 점유율을 달성했다.

 

벤큐코리아 소윤석 지사장은 "4K 프로젝터 시장 점유율 2년 연속 1위를 달성한 벤큐는 최적화된 광학 시스템을 통한 뛰어난 색상 구현 기술을 바탕으로 시청자에게 인상 깊은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였으며, 이를 인정받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표 프로젝터 브랜드 타이틀을 얻었다"라며 "영화 감독이 의도한 정확한 색감 표현, 몰입감 넘치는 스포츠 경기 시청이 가능한4K 홈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터가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벤큐의 홈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터 TK800M은 4K UHD 해상도(3840x2160)의 선명한 화면을 전달하며, 3,000안시의 밝기를 채택하여 조명 및 자연광이 있는 환경에서도 원활한 시청이 가능하다. 큰 화면으로 경기 관람을 원하는 스포츠 마니아를 위해 특별히 고안된 풋볼 모드와 스포츠 모드를 탑재하여 자연스러운 컬러와 부드러운 재생,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소 지사장은 "2020년 자사의 핵심 기술을 적용한 4K 프로젝터를 다수 선보일 예정"이라며 "최근 미세먼지와 코로나 바이러스 등 실외 활동이 크게 제약 받는 상황에서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졌는데, 벤큐의 4K 프로젝터 모델은 더 만족도 높은 홈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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