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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스카이 '묵향 온라인', '묵혼 온라인'으로 재탄생... 3월 서비스 예고

등록일 2020년02월21일 10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2004년 출시되어 소설 '묵향'의 세계관을 풀3D로 재현하여 큰 인기를 얻었던 '묵향 온라인'이 '묵혼 온라인'으로 재탄생한다. 묵향-혈풍-묵혼 온라인으로 이어지는 작품 중 최신 버전이다.

 

게임 퍼블리싱 기업 팡스카이(대표 지헌민)가 수퍼진스(대표 강은성)에서 개발한 '묵혼(墨魂) 온라인'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묵혼 온라인'은 과거 '묵향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정통 무협 장르의 PC 클라이언트 MMORPG다. 향수를 자극할 기존의 게임 내용은 살리고, 시스템은 전면 개선한 리뉴얼 버전이다. 출시 당시에는 '살기' 등 PK 시스템으로 인기를 모았고, 그래픽과 사운드는 물론, MMORPG의 커뮤니티성까지 높은 평을 받은 바 있다. 이 '묵향 온라인'의 재미를 계승하고, 최신 트랜드에 맞게 시스템을 개선한 것이 '묵혼 온라인'이다.

 

우선 게임 리뉴얼 작업을 통해 빠른 성장으로 레벨업의 지루함을 덜었다. 또 무공 습득에 필요한 불필요한 과정을 삭제, 수월한 성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과거 '묵향 온라인'과 '혈풍 온라인'에 존재했던 PvP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여 전투의 재미를 향상시켰으며, 장비와 강화도 예전 버전들과는 확연히 다른, 큰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팡스카이 지헌민 대표는 "'묵혼 온라인'은 정통 무협 MMORPG가 갖춰야할 면모를 완벽히 갖추고 있는 게임"이라며 "정통 무협 MMORPG를 좋아하는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최근 찾아보기 어려운 PC 온라인게임이면서 동시에 과거의 향수까지 갖춘 '묵혼 온라인'은 2020년 3월 출시 예정이다. 이어 5월에는 대만 서비스 론칭을 시작으로, 글로벌 서비스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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