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첫 이용자 간담회 '모험가의 밤 흑정령의 초대' 종료

등록일 2019년12월09일 11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9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첫 이용자 간담회 ‘모험가의 밤 흑정령의 초대’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200여명의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가 참여한 가운데 ‘이용자들에 대한 감사와 소통’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용자들은 본 행사에 앞서 ‘베스트 모험가 포토존’, ‘모바일 퍼즐 게임존’ 크리에이터 모영순, CM 에이든 ‘퀴즈쇼’ 등을 즐겼다.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도 진행해 2만여명의 시청자가 유튜브를 통해 동시 시청했다.


검은사막 모바일 향후 업데이트 방향 발표를 통해 ▲ 12월 17일 100명 전투(50 VS 50)에 참여할 수 있는 태양의 전장 ▲ 신규 클래스 ‘샤이’의 12월 24일 업데이트 ▲대사막 월드 우두머리 '투툼' ▲라모네스 전장 길드 토너먼트화 ▲투기장 개편  ▲이용자들이 직접 게임의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정치 시스템’ ▲ 2020년 여름 업데이트 ‘대양(大洋)’ 등을 공개했다.

 

조용민 총괄 PD는 “검은사막 모바일을 2년여 동안 사랑해주시는 이용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간담회를 준비했다”며 “‘검은사막 모바일만 한 게임이 없네’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즐겁고 새로운 시도를 꾸준히 선보이고 이용자들의 의견도 귀담아듣겠다”라고 말했다. 

 

공식 행사가 끝난 뒤에도 검은사막 모바일 개발진들이 남아 있는 이용자들을 위해 계속 질의를 받는 등 이용자 소통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개발진 Q&A는 사전 질의, 현장 질의 그리고 행사 종료 질의까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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